[강은하/순경/24/여성]
2023. 8. 10.
{공공의 안녕과 질서를 유지하는 경찰관으로서} “손으로 가린다고 하늘이 안 보여?” [인장] [외관] 검은색 머리칼은 깔끔하게 포니테일로 묶여 있다. 겨울 밤같은 암색 눈동자. 날렵한 얼굴선, 얄쌍하고 시원하게 뻗는 콧날. 동그랗고 얇은 입술. 단정하면서 차가운 인상을 주면서도 부드럽고 무른 인상을 주는 사람이다. 악세사리는 피어싱정도만 착용하고 있다. 체형은 좋은 비율에 잔근육이 드러난다. 단순한 옷 너머로도 단련된 것이 느껴지는 정도. 작은 체구가 아니기에 높은 굽을 신게 되면 여느 남자 형사들에게도 밀리지 않는 키를 자랑한다. 몸선이 드러나지 않는 박시한 옷. 라이더 자켓은 퍽 활동적인 인상을 준다. [이름] 강은하 / KANG EUN HA [계급] 순경 [생년월일] 1999/01/15 [나이] 2..